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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한수중학교에게 바라는 글
이름
박세영
작성일
2017-10-27


안녕하십니까? 한수중학교 선배 후배 여러분 저는 한수중학교 현재 2학년에 재학중이고, 정의당에서 예비당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당원 박세영이라고 합니다. 저는 저희 학교를 총 3학기 반정도 다녔습니다. 하지만, 현재 저는 이 학교가 대한민국의 한 중학교라는 것이 믿기지가 않습니다.

저는 저희 학교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정치로 비유하여 보겠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속해 있는 정당이 있고 학생이 속해 있는 정당이 있는 2당체재라 하면 선생님당(여기서부터는 편의상 선생님당 학생당으로 치겠습니다.)은 집권 여당이고 학생당은 한낱 야당일 뿐입니다. 의사결정권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희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이번 학교민주주의 설문조사를 하면서 저희학교가 '혁신공감학교'라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저는 당시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비민주적인 학교가 어떻게 '혁신공감학교'지? 라는 생각 말입니다.

  말로만 민주적인거랑 실제로 민주적인거랑은 다릅니다. 또한 말로만 학생들을 공감하는 거랑 실제로 학생들을 생각하고 공감하고 관심을 가지는 거랑은 ''확실히'' 다릅니다. 그리고 가령 학생들이 A규정에 대해 불만이고 고쳐 달라고 하면 민주적이고 공감할 줄 아는 학교라면 제일 먼저 A규정이 정말로 옳은지 그른지 판단하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먼저 들어보고, 그것을 판단해야 합니다. 민주적이고 공감을 할 줄 아는 학교는 ''학생'' 위주여야 합니다.. 하지만, 제가 이제까지 봐 온 한수중학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규정을 바꾸려고 노력하기는 커녕 학생의 말을 '존중'하지도 '경청'하지도 않습니다. 이것이 무슨 '혁신공감학교' 입니까?.그냥 '전통을 중시하는 대한민국의 한 평범한 중학교' 일 뿐입니다.제가 생각하는 한수중학교는 '말로만 공감하고 말로만 민주적인 학교'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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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반 3학년5반 20번이 구반으로 '2학년 3반 **성' 과 '2학년 7반 **영' 이렇게 2명입니다 누가 몇반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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